| ⑥ | Q를 초점, 준선 $x = a$ ($a < 0$)인 포물선이 점 P를 지남 | 포물선의 정의$\overline{\text{QP}} = \overline{\text{PH}_1}$ | $\overline{\text{QP}}$ 값으로 포물선 완전 결정 |
**조건 간 관계**①②가 타원을 결정하고, ④가 삼각형의 형태를 고정해요. 이를 통해 $\overline{\text{FP}}$가 유일하게 정해지고, ⑤⑥으로 포물선이 결정되면 ⑦의 R도 유일하게 결정돼요. 모든 조건이 빠짐없이 사용되는 구조예요.
혹시 지금 당신의 마음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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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 풀이
Step 1. 타원의 기본 요소 정리
주어진 조건에서 타원의 정보를 정리해요.
a=5,c=4,b2=a2−c2=25−16=9
타원의 정의에 의해:
PF+PF’=2a=10
초점 간 거리:
FF’=2c=8
Step 2. 코사인법칙으로 FP 결정
FP=k로 놓으면 PF’=10−k예요.
삼각형 PFF’에서 ∠F’FP=3π이므로 코사인법칙을 적용해요.
F’P2=FP2+FF’2−2⋅FP⋅FF’⋅cos3π
(10−k)2100−20k+k2100−20k−12k=k2+82−2⋅k⋅8⋅21=k2+64−8k=64−8k=−36
∴k=3,FP=3
Step 3. 직선 FP와 x축의 교점 Q 결정
F(0,4)이고 ∠F’FP=3π이에요. 직선 FP는 F에서 x축 양의 방향으로 3π 각도를 이루며 내려가요.
F는 y축 위의 점 (0,4)이고, 직선 FP가 x축과 만나는 점 Q까지의 거리를 구해요.
F에서 x축까지의 수직거리가 4이고, 직선 FP가 x축과 이루는 각도가 6π (직각삼각형에서 3π의 여각)이므로:
FQ=sin3π4=234=38=383
잠깐, 여기서 해설의 접근을 다시 확인해 볼게요.
F(0,4)에서 ∠F’FP=3π이고, F’(0,−4)는 F 바로 아래에 있으므로 FF’ 방향은 y축 음의 방향이에요. 직선 FP는 FF’에서 3π만큼 회전한 방향이에요.
F에서 x축까지의 y방향 거리는 4이고, 직선 FP의 방향에서 y축과의 각도가 3π이므로:
FQ=cos3πOF=214=8
직선 FP 위에서 F로부터 Q까지의 거리가 FQ=8이 되는 이유: F에서 직선을 따라 내려올 때, y축 방향 성분이 FQcos3π이고, 이것이 F에서 x축까지의 거리 4와 같아야 하므로 FQ⋅21=4예요.
∴FQ=8
Step 4. PQ 계산
PQ=FQ−FP=8−3=5
P는 포물선 위의 점이고, Q가 초점이므로 포물선의 정의에 의해:
PH1=QP=5
여기서 H1은 P에서 준선 x=a에 내린 수선의 발이에요.
Step 5. 직선 FP와 준선의 관계로 QR 결정
QR=t로 놓을게요. R도 포물선 위의 점이므로, R에서 준선에 내린 수선의 발을 H2라 하면:
RH2=QR=t
P에서 직선 RH2에 내린 수선의 발을 H3이라 하면, 직선 FP가 x축(즉, 준선에 수직인 방향)과 이루는 각도는 3π이에요.
삼각형 RPH3에서:
RH3=PR⋅sin3π=(t+5)⋅23⋯ㄱ
한편, 준선 방향으로의 거리 관계에서:
H3H2=PH1=5
RH3=RH2−H3H2=t−5⋯ㄴ
Step 6. 연립하여 t 산출
ㄱ과 ㄴ에서:
23(t+5)=t−5
양변을 정리하면:
23t+253253+5253+10253+10=t−5=t−23t=t(1−23)=t⋅22−3
t=2−353+10
분모를 유리화해요:
t=(2−3)(2+3)(53+10)(2+3)=4−3103+5⋅3+20+103=1203+15+20=35+203
Step 7. 최종 답 계산
PR=t+5=35+203+5=40+203
p+q3 형태에서 p=40, q=20이므로:
∴p+q=40+20=60
별해
좌표 기하 접근
직선 FP의 기울기가 −3 (F에서 FF’ 방향 기준으로 3π 회전)임을 이용하여 직선의 방정식을 명시적으로 세울 수 있어요.
직선 FP:y−4=−3(x−0),y=−3x+4
x축과의 교점 Q: y=0에서 x=34=343
이후 포물선 y2=4p(x−xQ) 형태의 방정식과 직선을 연립하여 P, R의 좌표를 직접 구한 뒤 PR을 계산해요.
장단점: 좌표를 직접 구하므로 검산이 용이하지만, 포물선의 초점·준선을 좌표로 환산하는 과정에서 계산량이 크게 늘어나요. 정석 풀이의 정의 활용(초점거리 = 준선거리) 방식이 계산량 면에서 훨씬 유리해요.
오답 분석
주관식 문항이므로 선지별 분포는 없지만, 흔한 오답 패턴을 정리해요.
| 오답 유형 | 오답 예시 | 원인 |
|---|
| FQ 계산 오류 | p+q=50 등 | FQ=383으로 잘못 구함 (sin과 cos 혼동) |
| 포물선 정의 방향 오류 | 다양한 오답 | 준선까지의 수직거리(x방향)가 아닌 직선거리로 계산 |
| 유리화 계산 실수 | p+q=55 등 | 2−353+10 유리화 과정에서 전개 오류 |
| RH3 부호 오류 | 다양한 오답 | R이 P보다 준선에서 더 먼 위치에 있어야 하는 조건을 무시하고 5−t로 설정 |
함정 포인트:
-
FQ를 구할 때, ∠F’FP=3π을 직선 FP와 x축이 이루는 각도로 바로 사용하면 틀려요. FF’가 y축 음의 방향이므로, 직선 FP와 y축이 이루는 각이 3π이고, x축과의 각도와 혼동하면 sin/cos이 뒤바뀌어요.
-
3이 섞인 분수 유리화는 전개 항이 4개라서, 하나라도 부호를 잘못 쓰면 답이 완전히 달라져요. (53+10)(2+3)을 전개할 때 각 항을 따로 계산하고 모아주는 게 안전해요.
유사 기출
| 시험 | 번호 | 유사점 | 난이도 |
|---|
| 2025학년도 3월 교육청 기하 | 30번 | 포물선+타원 융합, 포물선의 정의 활용 | 킬러 (상대적으로 평이) |
| 2025학년도 수능 기하 | 29번 | 이차곡선(쌍곡선+타원) 복합 문제, 절대값 활용 | 킬러 |
| 2024학년도 수능 기하 | 29번 | 이차곡선(쌍곡선) 정의 활용, 오답률 82.2% | 킬러 |
| 2024학년도 6월 모의평가 기하 | 30번 | 평면 벡터+타원의 접선 융합 | 킬러 |
핵심 정리
- 타원의 정의를 먼저 써서 FP=k, F’P=10−k로 놓고, 코사인법칙으로 k를 결정하는 패턴은 이차곡선 킬러 문제의 정석이에요.
- 포물선의 정의(초점거리 = 준선까지 수직거리)를 R, P 각각에 적용하여 QR=t, QP=5로 놓는 것이 풀이의 핵심이에요. 좌표를 직접 구하려 하면 계산 늪에 빠져요.
- 무리수 유리화: 2−3a+b3은 분모·분자에 (2+3)을 곱해서 유리화. 전개 시 항별로 계산하여 부호 실수를 방지하세요.
출처: 서울특별시교육청 (2026학년도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
출처: 2026학년도 education_office 수학 46번, 출제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본 콘텐츠의 문항 및 해설 저작권은 해당 출제기관에 있으며, 교육 목적의 분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