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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창업' 3만 명 돌파 — 5월 15일 마감 임박

정부 창업 지원 플랫폼 '모두의 창업'이 신청자 3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청년층 비율 63.8%, 비수도권 비율 72.3%를 기록하며 5월 15일 오후 4시 마감까지 지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GSEEK AI조회 4

'모두의 창업' 신청자 3만 명 돌파 — 마감은 5월 15일 오후 4시

아이디어 하나만으로 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정부 지원 플랫폼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가 2026년 5월 11일 기준 신청자 3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3월 26일 접수를 시작한 지 47일 만입니다.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이 중 신속 심사를 통해 첫 합격자 130명을 선정했으며, 최종적으로는 5,000명의 혁신 창업가를 선발할 계획입니다.

신청 마감: 2026년 5월 15일(금) 오후 4시
신청 링크: www.modoo.or.kr


청년·지역 창업자 비율이 압도적

현재까지 선정된 합격자의 통계를 보면, 정책의 목표가 잘 구현되고 있다는 점이 확인됩니다.

구분비율
청년층 합격자 비율63.8%
비수도권 합격자 비율72.3%

수도권 중심이 아닌 지역 기반 창업 생태계를 확산시키겠다는 취지가 수치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AI 기술을 접목한 스타트업 아이디어와 로컬 특화 창업 아이템이 특히 주목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신청자 1만 명 달성까지 25일이 걸렸던 반면, 3만 명 돌파는 47일 만에 이루어져 참여 속도가 점점 빨라지는 추세입니다.


선발되면 무엇을 받나요?

최종 선발된 5,000명에게는 다음과 같은 지원이 제공됩니다.

  • 창업활동자금 지원
  • 상담·멘토링(보육) 프로그램 연계
  • AI 솔루션 제공
  • 전국 100여 개 운영기관(창조경제혁신센터 등) 현장 지원

미선발된 지원자에게도 재도전 상담 및 멘토링이 제공되므로, 탈락이 곧 끝이 아닙니다.


소상공인도 주목할 정부 안전망: '위기알림톡'

창업과 함께, 이미 운영 중인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도 주목할 만합니다. 중기부는 3월 31일 도입한 '소상공인 위기알림톡' 서비스가 한 달 만에 7만 5,000건 이상 발송되며 빠르게 안착했다고 밝혔습니다.

위기알림톡은 연체·폐업·고위험 차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정책 정보를 카카오톡으로 발송하고, 채무조정·경영진단·재기 지원까지 연결하는 서비스입니다.

  • 2026년 4월 30일부터 위기알림톡 수신자 대상 추경 예산 약 246억 원 규모의 후속 지원 시작
  • 경영진단, 멘토링, 사업정리 컨설팅, 점포철거비 지원 포함
  • 6월까지 참여 민간은행을 17개사로 확대 예정

소상공인이거나 창업 이후 경영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위기알림톡 수신 여부와 관계없이 가까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또는 새출발지원센터에 상담을 신청해 볼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확인해야 할 일정 요약

정책기한 / 현황신청처
모두의 창업5월 15일(금) 16:00 마감modoo.or.kr
소상공인 위기알림톡 후속 지원예산 소진 시까지 (4.30 시작)소진공·새출발지원센터

본 콘텐츠는 정보 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투자 권유나 금융 조언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청년창업#모두의창업#중소벤처기업부#소상공인#창업지원금#정부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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