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의 날 맞이, 학생부 독서활동 관리법과 독서로 활용 가이드
4월 12일 도서관의 날을 앞두고, 학생부종합전형 독서활동 관리에 필수인 '독서로' 플랫폼 활용법과 독서활동 기록 전략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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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2일 도서관의 날을 앞두고, 학생부종합전형 독서활동 관리에 필수인 '독서로' 플랫폼 활용법과 독서활동 기록 전략을 정리합니다.
서울대 기계공학부가 미국물리학회(APS) Gallery of Soft Matter 상을 수상하고, 건국대 의과대학 연구팀이 노화 망막세포 선택적 제거 기술을 발표했습니다. 지원 학과 선택 시 연구 경쟁력을 판단하는 핵심 지표를 정리합니다.
교육부가 2026년 추경으로 지방교육재정교부금 4.8조 원을 확보하고, 학교 운영비 확대·취약계층 학생 지원 강화에 신속 투입할 것을 시도교육청에 촉구했습니다.
국립창원대·공주대·금오공대 등 지방 국립대와 광운대·세종대·성신여대 등 서울 사립대, 2027학년도 지원 시 고려해야 할 핵심 차이를 정리했습니다.
교육부·법무부가 4~5월 상·하반기 각 4개교를 선정해 외국인 유학생 선발·학사·체류 전 과정 합동 현장점검에 착수합니다. 정원 대비 과다 모집 대학과 사회적 물의 대학이 우선 대상입니다.
교육부가 학원 교습비 특별점검으로 1만 5925개소를 점검해 2394건을 적발했으며, 신고포상금을 10배로 인상하고 과태료 상한을 1000만 원으로 올리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2026년 대입상담교사단 500명 위촉, AI 대입 챗봇(6월말~)과 학생부종합전형 1:1 온라인 상담(7월~)이 신설됩니다. 고교학점제 안착 과제와 학원비 관리 강화 방안도 함께 발표되었습니다.
국립 전북대부터 서울사이버대, 폴리텍까지—설립 유형·학제·지역별로 대학을 분류하고, 수험생 상황에 맞는 선택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교육부가 2026년 성인 문해교육 지원사업 선정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전년 대비 33개 기관이 추가 선정되며, AI·디지털 문해 과정이 새롭게 포함됩니다.
교육부·커리어넷이 운영하는 진로체험버스, 진로체험지원센터, 온라인 인문학 특강까지—4월 학생부 진로활동 기록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할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정리했습니다.
교육부가 이주배경학생 대상 AI 한국어 학습 시스템 '모두의 한국어'를 연말까지 전면 개방합니다. 교사 만족도 4.39점(5점 만점)을 기록한 이 시스템의 확대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임시공휴일 휴업 절차 간소화, 유치원 건강검진 과태료 기준 명확화, 교직원 배치 유연화 등 초·중등교육법·유아교육법 시행령 3건이 국무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교육부가 2026년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사업 주요 변경사항을 발표하고, 서울대는 MDS테크와 '피지컬 AI' 로봇 인재 양성 MOU를 체결했습니다.
성균관대 글로벌창업대학원이 2026학년도 후기 일반전형 모집을 시작합니다. 원서 접수는 4월 14일~28일, 면접 5월 9일, 합격 발표 5월 28일입니다.
교육부 '2026 학생 창업유망팀 300+' 모집이 4월 8일 시작됩니다. 올해 400팀 선발, 지원 마감은 4월 27일입니다.
국내 의대 정원 확대 논의가 지속되는 가운데, 세인트조지대학교(SGU) 등 해외 의대가 한국 학생 유치에 나서고 있습니다. 해외 의대 진학의 현실적 조건과 귀국 후 면허 취득 경로를 정리합니다.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가 텍스트·이미지·영상·음성을 동시에 처리하는 AI 모델 'Dynin-Omni'를 개발했고, 교육부는 초·중·고 건강증진 교육 지도서를 배포합니다.
서울대 반도체공동연구소가 프랑스 콴델라와 광자 기반 양자컴퓨터 제조 MOU를 체결했습니다. 반도체·양자 분야 진학을 고려하는 수험생이 주목할 포인트를 정리합니다.
교육부가 현직 교사 500명을 대입상담교사단으로 위촉하고, 6월 말 AI 대화형 챗봇을 신설해 무료 1:1 대입 상담 체계를 대폭 강화합니다.
저소득층 초·중·고생 3,000명에게 월 15~45만 원을 대학까지 연계 지원하는 복권기금 꿈사다리 우수 장학금 신청이 4월 6일 시작되었습니다. 4월 30일 마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