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알리미로 내신 대비하는 법, 교육부 제4호 핵심 정리
교육부·한국교육개발원이 5월 3일 발간한 「데이터로 읽는 우리 교육」 제4호는 학교알리미(schoolinfo.go.kr)를 활용한 내신 평가 대비 전략을 담고 있습니다. 고1 학력평가 교육과정 밖 출제 논란까지 겹치며, 데이터 기반 학습 전략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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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한국교육개발원이 5월 3일 발간한 「데이터로 읽는 우리 교육」 제4호는 학교알리미(schoolinfo.go.kr)를 활용한 내신 평가 대비 전략을 담고 있습니다. 고1 학력평가 교육과정 밖 출제 논란까지 겹치며, 데이터 기반 학습 전략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거점국립대 3곳에 연간 1천억 원 집중 지원이 본격 논의되고,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는 AI·반도체 등 8개 분야 88개교로 확대 운영 중입니다.
2026학년도 4년제 대학 평균 등록금은 727만 원으로 전년 대비 14.7만 원(2.1%) 올랐습니다. 192개교 중 130개교(67.7%)가 인상했으며, 의학계열은 1,032만 원으로 가장 높았습니다.
서울대 이태우 교수가 노벨상 선정 기관인 스웨덴 왕립과학원 심포지엄에 초청 강연하고, 건국대 연구팀이 DNA 서열 설계만으로 RNA 전사를 제어하는 기술을 개발해 국제학술지 표지 논문에 게재됐습니다.
교육부 소관 법령 2건이 국무회의를 통과해 교육지원청 조직 운영이 유연해지고, 유보통합 데이터 체계 시범지역 공모(~5.18)가 시작됩니다.
경북대가 AI·항공드론·인문사회 3개 사업단 융합 MOU를 체결하고, 국민대 비즈니스IT대학원은 AI 트랙 포함 5개 세부 전공으로 후기 모집을 시작하는 등 대학 현장에서 AI 융합 교육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교육부가 '교육 분야 정상화 추진 TF'를 발족하고 4월 30일 첫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미인가 국제학교 고발·수사의뢰, 학원비 우회 인상 단속, 교복 담합 근절 등 수험생·학부모 체감도 높은 과제가 5월 중 확정됩니다.
대교협이 194개 대학의 2028학년도 대입전형시행계획을 공표했습니다. 2028 대입개편안 첫 적용에도 수시 학생부위주·정시 수능위주 선발 기조는 유지되며, 수시 모집인원은 증가·정시 모집인원은 감소했습니다.
한국교육개발원(KEDI)이 교육부로부터 교육시설사업 사전기획 적정성 검토 전문기관으로 재지정되어 2026년 5월 9일부터 2029년 5월 8일까지 3년간 역할을 이어갑니다.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며, 81개 발행사 협약을 기반으로 점자 교과서가 학기 시작 전 보급되는 법적 체계가 마련되었습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가 건국대학교 탄소중립 특성화대학원사업단·에코업혁신융합대학사업단과 MOU를 체결하며, 인턴십·멘토링·현장 견학 등 실무형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합니다.
건국대학교 KU 동물병원에 반려견 이름으로 1억원 기부가 약정되며, 반려동물 분야 특화 교육과 수의학 진학에 대한 관심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교육부가 현장체험학습 안전사고 시 예방교육을 실시한 교사에 대한 면책 조항과 소송 비용·배상 지원 방안을 담은 법령 개정을 추진합니다.
교육부가 추경 283억 원을 투입해 40개 대학에서 4,000명 규모의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를 운영합니다. 첨단인재형 20교·실전인재형 20교, 19~34세 비재학 청년이 대상입니다.
교육부가 농산어촌·인구감소 지역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을 대폭 확대합니다. 평택 팽성청담스포츠센터는 임시 운영만으로 일평균 이용객 200명을 돌파했습니다.
서울대 고승환 교수팀이 온도·압력을 동시에 감지하는 초박형 인공피부 센서를 개발해 Nature Materials(IF 38.5)에 게재했습니다. 기계공학·AI 융합 진로를 탐색하는 수험생이 주목할 연구 성과를 정리합니다.
2026년 5월 12일부터 교육감이 지역 의견수렴을 거쳐 교육지원청을 자율적으로 통합·분리할 수 있게 되며, 학교 지원 전담 기구 설치의 법적 근거가 마련되었습니다.
카리브해 세인트조지 의대(SGU)가 2026년 미국 레지던시 매치에서 800명 이상을 배출했습니다. 한국 수험생이 해외 의대 루트를 검토할 때 알아야 할 핵심 수치와 시사점을 정리합니다.
건국대학교가 교육부 승인을 받아 공과대학 내 인공지능학과를 신설하며, 2027학년도부터 신입생 50명을 모집합니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가 중국 난징사범대학과 여름 단기연수 프로그램 확대 및 온라인 학생 교류 협력을 합의했습니다. Chinese Summer Session 등 새로운 해외 경험 기회가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