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학년도 대입전형 시행계획 발표, 수시 확대·정시 축소 기조 유지
대교협이 194개 대학의 2028학년도 대입전형시행계획을 공표했습니다. 2028 대입개편안 첫 적용에도 수시 학생부위주·정시 수능위주 선발 기조는 유지되며, 수시 모집인원은 증가·정시 모집인원은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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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협이 194개 대학의 2028학년도 대입전형시행계획을 공표했습니다. 2028 대입개편안 첫 적용에도 수시 학생부위주·정시 수능위주 선발 기조는 유지되며, 수시 모집인원은 증가·정시 모집인원은 감소했습니다.
한국교육개발원(KEDI)이 교육부로부터 교육시설사업 사전기획 적정성 검토 전문기관으로 재지정되어 2026년 5월 9일부터 2029년 5월 8일까지 3년간 역할을 이어갑니다.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며, 81개 발행사 협약을 기반으로 점자 교과서가 학기 시작 전 보급되는 법적 체계가 마련되었습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가 건국대학교 탄소중립 특성화대학원사업단·에코업혁신융합대학사업단과 MOU를 체결하며, 인턴십·멘토링·현장 견학 등 실무형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합니다.
건국대학교 KU 동물병원에 반려견 이름으로 1억원 기부가 약정되며, 반려동물 분야 특화 교육과 수의학 진학에 대한 관심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교육부가 현장체험학습 안전사고 시 예방교육을 실시한 교사에 대한 면책 조항과 소송 비용·배상 지원 방안을 담은 법령 개정을 추진합니다.
교육부가 추경 283억 원을 투입해 40개 대학에서 4,000명 규모의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를 운영합니다. 첨단인재형 20교·실전인재형 20교, 19~34세 비재학 청년이 대상입니다.
교육부가 농산어촌·인구감소 지역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을 대폭 확대합니다. 평택 팽성청담스포츠센터는 임시 운영만으로 일평균 이용객 200명을 돌파했습니다.
서울대 고승환 교수팀이 온도·압력을 동시에 감지하는 초박형 인공피부 센서를 개발해 Nature Materials(IF 38.5)에 게재했습니다. 기계공학·AI 융합 진로를 탐색하는 수험생이 주목할 연구 성과를 정리합니다.
2026년 5월 12일부터 교육감이 지역 의견수렴을 거쳐 교육지원청을 자율적으로 통합·분리할 수 있게 되며, 학교 지원 전담 기구 설치의 법적 근거가 마련되었습니다.
카리브해 세인트조지 의대(SGU)가 2026년 미국 레지던시 매치에서 800명 이상을 배출했습니다. 한국 수험생이 해외 의대 루트를 검토할 때 알아야 할 핵심 수치와 시사점을 정리합니다.
건국대학교가 교육부 승인을 받아 공과대학 내 인공지능학과를 신설하며, 2027학년도부터 신입생 50명을 모집합니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가 중국 난징사범대학과 여름 단기연수 프로그램 확대 및 온라인 학생 교류 협력을 합의했습니다. Chinese Summer Session 등 새로운 해외 경험 기회가 열립니다.
교육부가 2026년 AI·디지털 문해교육 예산을 전년 70.4억 원에서 78.8억 원으로 12% 증액하고, 운영 기관을 446개로 확대합니다.
건국대 건축학부 백한열 교수팀이 2026 한국도시설계학회 학술상을 수상했습니다. 건축학과 지원을 고려하는 수험생이라면 학과 연구 역량과 커리큘럼 연계 방식을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교육부가 4월 27일 '교육 분야 정상화 추진 전담팀(TF)' 1차 회의를 개최하며, 편법·불법 관행 개선 과제를 6월까지 확정할 계획입니다.
한국항공대와 미국 디지펜공과대학이 국내 공동협력캠퍼스 설립 MOU를 체결했습니다. AI·게임·항공우주 4개 학과 복수학위 과정이 신설될 예정입니다.
교육부가 전국 44개 학교 주변 공사현장에 학부모 모니터단 51명을 위촉하고, 올해부터 모바일 점검 시스템을 도입해 실시간 현장 모니터링을 시작합니다.
교육부가 435개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AI 기반 사이버 보안관제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2025년 약 4.8억 건의 침해 징후를 탐지해 전년 대비 36% 증가한 8.6만 건을 사이버침해로 판별·대응했습니다.
2026년 3월 기준 전국 초등학교 6,189교 중 287교(4.6%)가 소음·안전 민원으로 축구·야구 등 구기 활동을 제한하고 있으며, 교육부는 체육활동 위축 방지를 위한 지원 강화를 발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