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날 정부포상 233명·장관표창 3,000명 수여
2026년 제45회 스승의 날을 맞아 교육부가 정부포상 233명, 장관 표창 3,000명을 수여했습니다. 교육공동체의 교권 회복 논의와 함께, 교육감 선거를 앞둔 전남·광주 통합 교육 이슈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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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45회 스승의 날을 맞아 교육부가 정부포상 233명, 장관 표창 3,000명을 수여했습니다. 교육공동체의 교권 회복 논의와 함께, 교육감 선거를 앞둔 전남·광주 통합 교육 이슈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EBS 심층기획 보도에 따르면 서울과학고 등 최상위 이공계 인재들조차 공학 계열 진학을 '드문 길'로 선택하는 현상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수험생이 이 흐름을 어떻게 읽고 전략에 반영해야 할지 짚어봅니다.
한국체육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한국공학대 등 2026년 대학들이 AI 기반 산학협력을 잇달아 확대하며, 스포츠과학·원자력·신소재 계열 진로를 고민하는 수험생에게 실질적인 취업 연계 환경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AI & English학과가 2026학년도 2학기 신입생 모집을 6월 1일(월)부터 시작합니다. 5월 26일(화) 오후 7시 30분 온라인 입학설명회가 먼저 진행됩니다.
스승의 날인 오늘(5월 15일), 청소년 대상 디지털 성범죄가 10년 새 4배 급증한 가운데 교사 대상 악성 민원도 폭증하며 교실 안팎의 위기가 동시에 심화되고 있습니다.
진보 진영 교육감 예비후보들이 수능 절대평가 전환, 대학 서열 체제 해소를 공동공약으로 발표했지만, 전문가들은 이 중 상당수가 교육감 권한 밖의 사안임을 지적합니다.
5월 18일부터 청소년 사이버도박 자진신고제가 전국 확대 시행됩니다. 시범운영 결과 512명을 치유 프로그램에 연계해 3개월 내 재도박률 0.8%를 기록했으며, 만 19세 미만 청소년 또는 보호자는 117로 신고할 수 있습니다.
김희경유럽정신문화장학재단이 2005년 설립 이후 20년간 1000여 명의 인문학도에게 160억 원 이상을 지원하고 박사학위 취득자 66명을 배출했습니다. 국가장학금 외 민간 장학재단을 놓치는 수험생이 많은 만큼, 지원 구조와 탐색 전략을 정리했습니다.
서울대 연구팀이 세계적 학술지에 차세대 CRISPR 생물격리 기술을 게재하며 생명공학 분야의 주목도가 높아졌고, 교육부 HUSS 사업으로 인문사회계열 융합인재 5개 대학에 최대 17억4000만 원이 지원됩니다.
한국 원자력공학 교육의 초석을 놓은 정창현 서울대학교 원자핵공학과 명예교수가 2026년 5월 12일 향년 85세로 별세했습니다. 1971년 원자력공학 박사 최초로 서울대 교수에 부임, 35년간 후학을 양성하며 K-원전 수출의 인적 토대를 마련한 인물입니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가 2026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모집을 6월 1일(월)부터 시작합니다. 고졸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영어·중국어·한국어 등 10개 학부와 3개 대학원 전공을 운영합니다.
정부가 우수 의료인력 양성을 위한 의대 교육여건 개선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날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숭실대 산학협력 MOU, 한국공학대 고교생 취업 프로그램 등 이공계 실무교육 확대 소식도 잇따랐습니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가 2026년 6월 1일(월)부터 2026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모집을 시작합니다. 고등학교 졸업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직장인·성인 학습자에게 특히 유리한 시기입니다.
2026년 대학생 1인당 평균 장학금이 263만 원(전체 5조 566억 원)으로 집계된 가운데, 교육부가 전문대학 AI·디지털 전환(DX) 선도 사업단 24개를 신규 선정하며 직업계 진로 지형이 빠르게 바뀌고 있습니다.
건국대학교가 창립 95주년을 맞아 중앙일보 대학평가 종합 8위를 달성하고, 교육부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최고등급(S등급)을 획득했습니다. 국내 Top 5·세계 100대 대학을 목표로 한 중장기 발전계획 'KONKUK WAVE 2031'을 기반으로 연구·국제화·창업 전 분야에서 성과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교육부가 전문대학 58개 신청 사업단 중 24개를 'AI·디지털 전환 선도 사업단'으로 최종 선정했습니다. 선정 사업단은 2년간 연 10억 원(2026년 기준)을 지원받아 인공지능·디지털 특화 교육 환경을 구축하게 됩니다.
동국대 영상대학원 문화콘텐츠학과 원서 접수가 5월 12일~16일 진행 중이며, 알토대·헬싱키경제대 MBA는 6월 16일까지 지원 가능합니다. 두 과정 모두 출신 전공 무관·현직 병행 가능 구조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2026년 5월 기준 전국 245개 유치원에 408명의 시니어돌봄사가 배치됐습니다. 어린이집도 아침 8시 이전 등원 아동 1명 이상이면 담당교사 수당을 신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교육부가 2026년 직업계고 채용연계형 직무교육 지원 규모를 3000명으로 대폭 확대합니다. 2025년 사업 기준 순취업률 75.2%, 대기업·공공기관 취업률 65.0%를 기록하며 성과를 입증했습니다.
교육부가 2026년 4월 수도권·지방 6개 대학의 인공지능 분야 정원 90명을 증원한 가운데, 서울대의 AI 분야 신청은 반려되고 스마트팜·신소재·에너지 3개 분야 45명만 승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