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종소세 신고부터 창업 지원까지, 청년이 알아야 할 경제 소식 4선
5월 종합소득세 신고 시즌이 시작됐고, 정부는 로봇·AI 창업기업에 '첫 고객'이 되어주는 실증·구매 프로젝트를 가동합니다. 반도체 업계는 AI 수요에 힘입어 62.7% 성장 전망을 기록 중입니다.
청년 재테크, ETF, 경제 정책, 산업 동향
5월 종합소득세 신고 시즌이 시작됐고, 정부는 로봇·AI 창업기업에 '첫 고객'이 되어주는 실증·구매 프로젝트를 가동합니다. 반도체 업계는 AI 수요에 힘입어 62.7% 성장 전망을 기록 중입니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KRIVET) 조사 결과, 166개 기업 교육 담당자들이 '평가 및 개선' 영역에서 중요도 대비 실행 수준 격차가 1.776점(5점 만점)으로 가장 크다고 응답했습니다.
글로벌 셀룰러 IoT 데이터 트래픽이 2035년 218.6엑사바이트(EB)에 도달할 전망입니다. 자동차·물류 중심의 폭발적 성장이 예고된 가운데, 청년 취업 시장에 미칠 영향을 정리했습니다.
KB·신한·하나·우리·NH농협 5대 금융그룹이 2029년까지 민간 벤처모펀드 8,000억원을 조성하고,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200억원을 출연합니다. 예비 창업자는 보증료 전액 감면·보증비율 100%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2026년 1분기 중소기업 수출이 전년 대비 9.1% 증가한 298억 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화장품·반도체가 성장을 이끌며 수출 중소기업 수도 64,706개사로 늘었습니다.
중동 전쟁 여파로 알루미늄 가격이 올해 1월 대비 36% 급등한 가운데, 정부가 납품대금 연동제 확산과 12월 에너지 경비 연동제 시행으로 중소기업 보호에 나섰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소공인 보조금 부정수급에 무관용 원칙을 선언하고, 페이백·이면계약 등 중대 위법 사안에 대해 수사의뢰와 환수를 본격 추진합니다. 동시에 지원사업 선정·검증·사후관리를 전면 개편합니다.
임팩트스퀘어가 AI 기반 사회적 성과 측정 서비스 'impactology.ai'를 공개했습니다. ESG·임팩트 투자가 청년 취·창업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정리합니다.
중기부가 8,750억 원을 출자해 1조 7,548억 원 규모 벤처펀드 60개를 선정했습니다. 청년창업 펀드 700억 원·재도전 펀드 2,108억 원 등 창업 초기 지원이 대폭 확대됩니다.
고졸 청년의 '쉬었음' 경험률이 29.1%로 대졸(12.5%)의 2.3배에 달하며, 졸업 직후 44.8%가 '쉬었음'에 진입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모태펀드 8750억 원을 출자해 총 1조 7548억 원 규모 벤처펀드 60개를 선정했습니다. 청년창업 전용 700억 원, 재도전 펀드 2108억 원이 포함되어 하반기부터 본격 투자됩니다.
2025년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우수' 이상 등급 기관이 67.7%로 대폭 증가했습니다. 상생협력기금 394억 원(전년 대비 22.7%↑), 상생결제 3,510억 원(21.7%↑) 등 중소기업 지원 규모가 확대되면서 청년 취업 환경에도 긍정적 신호가 감지됩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Omdia가 2026년 반도체 매출 성장률 전망치를 62.7%로 상향했습니다. AI 수요 폭증으로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이 2027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2025년 공공기관의 중소기업제품 구매액이 126.2조 원으로 목표(119.5조 원)를 초과 달성했습니다. 창업기업제품 의무구매비율 8% 등 청년 창업자가 알아야 할 공공판로 진입 방법을 정리합니다.
2025년 전체 벤처투자 6.8조 원 중 76%가 AI·반도체 등 12대 신산업에 집중됐습니다. AI 분야만 1.3조 원으로 최대 비중을 차지했고, 생명신약(+35.4%)과 방산·우주항공(+19.2%)이 급성장했습니다.
중기부가 소공인 스마트제조지원 사업에서 112건의 부정수급을 적발하고, 자부담 비율 40% 상향·신청 자격 강화 등 사업 구조를 전면 개편합니다. 4월 30일 새 사업 공고 예정입니다.
비즈플레이와 세중이 B2B 출장관리 디지털 전환 MOU를 체결했습니다. 출장 신청부터 정산까지 원스톱 자동화 시대, 사회초년생이 알아둘 업무 트렌드를 정리합니다.
자문료 80% 정부 지원, 사업화 최대 1.5억 원, 탄소감축 기술개발 최대 55억 원까지—4월 넷째 주 중소벤처기업부 지원사업 3건을 정리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4월 말부터 '현장클리닉' 사업을 본격 시행합니다. 예비창업자·소기업 대상, 하루 7만 원으로 12개 분야 전문 컨설팅을 받을 수 있습니다.
중기부 '모두의 창업' 플랫폼 개시 25일 만에 신청자 1만 명을 돌파했으며, 그중 39세 이하 청년층이 63%를 차지합니다. 충북·경남을 시작으로 비수도권 14회 페스티벌이 본격 가동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