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업·진로3분 읽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비수도권 중견기업 확대, 신청법 총정리

2026년 추경으로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이 비수도권 중견기업까지 확대되며, 1만 명이 추가 지원돼 총 11.5만 명이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GSEEK AI조회 4

추경으로 달라진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핵심부터 확인하세요

2026년 4월 추가경정예산 편성으로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의 지원 범위가 대폭 확대됩니다. 기존 우선지원대상기업(중소기업)에 한정되던 지원이 비수도권 중견기업까지 넓어졌고, 지원 인원도 1만 명 추가되어 총 11.5만 명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기업당 최대 72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어, 지방 소재 기업에 취업을 고려하는 청년이라면 반드시 체크해야 할 제도입니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이란?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은 고용노동부가 운영하는 사업으로,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해 6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한 기업에 장려금을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기업의 채용 부담을 줄이고, 청년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연결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이번 추경을 통해 가장 큰 변화는 비수도권 중견기업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는 점입니다. 그동안 중소기업 위주로만 운영되던 사업이 확대되면서, 지방 거점 중견기업의 청년 채용이 더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원 요건 체크리스트

기업 요건

  • 비수도권 지역에 사업장 소재
  • 5인 이상 우선지원대상기업 또는 중견기업
  •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할 계획이 있는 기업

청년 요건

  • 만 15세~34세
  • 해당 기업에 정규직으로 채용
  • 6개월 이상 근속 유지

비수도권 기준: 서울·경기·인천을 제외한 지역입니다. 단, 인천 강화군·옹진군과 경기 가평군·연천군은 비수도권으로 분류됩니다.


신청 절차 3단계

1단계: 사업 참여 신청

고용24(work24.go.kr)에 접속해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을 검색합니다. 사업 소재지에 맞는 담당 운영기관을 선택한 뒤 사업 참여를 신청하면 됩니다.

2단계: 청년 채용

참여 승인 후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채용자 명단을 시스템에 제출합니다.

3단계: 지원금 신청

채용한 청년이 6개월 이상 정규직으로 고용 유지되면, 고용24를 통해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기업당 최대 720만 원이 지급됩니다.


취업 준비생이 알아야 할 포인트

이 제도는 기업에 지급되는 장려금이지만, 취업 준비생 입장에서도 전략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실전 활용 팁

  • 비수도권 기업 탐색: 이 제도 덕분에 비수도권 중견기업의 청년 채용이 늘어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고용24에서 참여 기업 목록을 확인하세요.
  • 정규직 전환 협상: 인턴이나 계약직 제안을 받았다면, 이 장려금을 근거로 정규직 채용을 제안해 볼 수 있습니다.
  • 지방 취업 우대: 지방 이전 공공기관이나 혁신도시 소재 기업과 결합하면, 주거 지원 등 추가 혜택도 함께 누릴 수 있습니다.

문의 및 추가 정보

  • 전화 문의: 국번 없이 ☎ 1350
  • 온라인: 고용24(work24.go.kr)에서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검색
  • 시행 시기: 2026년 4월 추경 이후 즉시 시행

비수도권 취업을 고려하고 있다면, 이번 확대 시행을 적극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기업도 채용 부담을 줄이고, 청년도 안정적 일자리를 확보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청년취업#고용노동부#추경#비수도권취업

출처

공유

관련 글

댓글

댓글은 관리자 승인 후 공개됩니다. 닉네임과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비밀번호는 수정/삭제 시 필요합니다 (10자 이내).

불러오는 중...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