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부터 달라지는 육아 지원금, 직장인 꼭 확인하세요
2026년 7월 1일부터 배우자 출산휴가 시 업무를 분담한 동료 직원에게 사업주가 보상하면, 정부가 월 최대 60만 원(30인 미만)을 지원하는 '업무분담 지원금'이 시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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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일부터 배우자 출산휴가 시 업무를 분담한 동료 직원에게 사업주가 보상하면, 정부가 월 최대 60만 원(30인 미만)을 지원하는 '업무분담 지원금'이 시행됩니다.
2026년 5월 취업자 수가 전년 동월 대비 4만 명 감소해 17개월 만에 감소로 전환됐습니다. 청년 취업자는 25.5만 명 줄었고,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쪼개기 계약·수당 차별도 대거 적발돼 첫 취업을 앞둔 구직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5월 청년 고용률이 43.8%(-2.4%p)로 하락한 가운데, 7월부터 AI·반도체·엔터 등 53개 기업이 참여하는 K-뉴딜 아카데미가 순차 개설됩니다. 미취업 청년이라면 지금 바로 준비하세요.
주 4.5일제 지원 기업이 191개소를 돌파하고, NCS 직무능력은행으로 경력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게 됐습니다. 6월 현재 청년 취업 준비생이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정책 4가지를 정리했습니다.
공인중개사·세무사 등 37개 국가전문자격 기출문제가 무료 공공저작물로 개방됐습니다. IT·게임 업계 밀집 판교테크노밸리에서는 6월 17일부터 포괄임금 오남용 집중 감독이 시작됐으니 취업 전 반드시 확인하세요.
AI·반도체·문화콘텐츠 분야 53개 기업 72개 K-뉴딜 아카데미가 선정됐습니다. 미취업 청년이라면 훈련수당(수도권 월 최대 30만 원, 비수도권 50만 원)을 받으며 대기업 직무훈련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2026년 최저임금이 최저임금위원회 전원회의를 통해 결정되고 있습니다. 6월 9일(화) 제4차 회의가 예정된 만큼, 취업을 준비 중이라면 결정 과정과 일정을 미리 파악해 두어야 합니다.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노동자의 65.3%가 발달장애인으로, 정부는 사업장 설립 시 최대 15억 원까지 지원합니다. 이화학당 사례처럼 학교·의료 분야로 확산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가 6월부터 이주노동자 인권침해 방지대책을 본격 시행합니다. 전국 100여 곳 추가 기획감독, 14개 전담팀 신설 등 종합 대응체계가 가동됩니다.
5년 미만 복무 후 전역 예정인 장교·부사관도 국민내일배움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STEP·폴리텍 하이테크·꿈드림공작소 등 복무 중부터 전역 후까지 활용 가능한 정부 지원 과정을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쉬었음 청년 10명 중 6명은 취업 의향이 있으며, 자격증 취득과 진로 지도 경험이 취업 의사를 높이는 핵심 요인으로 확인됐습니다. 동시에 입사 후 포괄임금 오남용으로 '공짜노동'을 강요받을 경우 익명신고센터를 통해 즉시 신고할 수 있습니다.
고용노동부가 2026년 6월 1일부터 30일까지 고용보험 부정수급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합니다. 적발 시 최대 5배 추가징수 및 5년 이하 징역에 처할 수 있으므로, 실업급여 수급자라면 반드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사고를 계기로 정부가 방산·반도체 등 호황 업종 전반에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해당 업종 취업을 준비 중이라면 안전보건 관련 자격과 법령 변화를 미리 파악해 두세요.
산업부·고용부 공동 주최 '2026 글로벌탤런트페어'가 코엑스 B홀에서 6월 1~2일 개최됐으며, 360여 개 글로벌 기업과 1만 8천 명의 청년이 만났습니다. 해외취업 비대면 상담은 6월 8~19일까지 이어집니다.
6월 15일부터 물류·유통 사업장 폭염 안전 집중감독이 시작됩니다. 건설노동자는 6월 7일까지 60만원 상당 휴가비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내일배움카드만 있으면 KT·LG전자·SK 등 44개 기관이 참여하는 K-디지털트레이닝 AI 캠퍼스에서 AI 실무인재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수강 중 월 최대 80만 원 훈련수당도 지급됩니다.
생성형 AI가 자기소개서를 첨삭하고, 머신러닝이 537개 직업 중 나에게 맞는 일자리를 추천하는 시대가 열렸습니다. 한국고용정보원이 2026년 봄호 『고용이슈』를 통해 AI·데이터 기반 공공 고용서비스의 전환 방향을 공개했습니다.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이 1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의 산업재해 예방 비용을 최대 90%(3천만 원 한도)까지 지원합니다. 중소기업·건설현장 취업을 앞둔 구직자라면 지원받을 수 있는 안전 환경인지 확인하세요.
2026년 6월, 고용노동부가 육아지원 확대(대체인력지원금 월 최대 140만 원), 청소년 진로탐색 대회 접수(~7/17), 제8차 근로환경조사(6~10월)를 동시에 시행합니다.
고용노동부가 2026년 6월 1일~30일 고용보험 부정수급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합니다. 자진신고 시 최대 5배 추가징수 면제 및 형사처벌 감면 혜택이 주어지며, 제3자 신고 포상금은 최대 3천만 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