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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9월 교육·진로 프로그램 3선

9월을 앞두고 대학생이 주목할 교육·진로 프로그램 3건을 정리했습니다. 충남 대학생 공모전은 9월 13일까지 접수하며, 건국대 직무 멘토링에는 10개 기업 현직자가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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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이 지금 확인할 핵심 정보는 9월 13일 마감 공모전, 10개 기업·10개 직무 멘토링, 서울대와 몽골과기대의 국제 교육협력 사례입니다. 공모전은 활동지원금과 전문가 멘토링을 제공하므로 충남지역 대학생이라면 지원 조건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대학생이 주목할 교육·진로 소식

구분주요 대상핵심 내용확인할 일정·수치
Re: Make City Challenge충남지역 대학(원) 재학생천안역 원도심 활성화 아이디어 공모2~4인 팀, 9월 13일 접수 마감
건국대 선배와의 브런치재학생·졸업생·지역청년주요 기업 현직 동문의 직무 멘토링10개 기업·10개 직무, 77명 참여
서울대–몽골과기대 교육협력국제개발·도시계획 분야 관심자참여 교원의 첫 서울대 박사학위 취득4개 주택개발 유형을 연구

9월 13일 마감, 천안 도시재생 공모전

뉴스와이어 대학이 전한 천안시도시재생지원센터 공고에 따르면, ‘2026 Re: Make City Challenge’는 충남지역 대학이나 대학원에 재학 중인 학생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휴학생은 제외되며, 2~4명이 한 팀을 구성해야 합니다.

공모 주제는 로컬브랜딩, 미래대응 공간재구조화, 다문화 상권 활성화 가운데 하나 이상입니다. 천안역, 지하도상가, 명동거리, 천안역전시장 등을 대상으로 사업 아이디어와 시제품을 제안하는 방식입니다.

일정·지원내용
접수 기간8월 31일~9월 13일
본선 진출팀 발표9월 16일
본선 심사11월 13일
예선 통과팀 지원팀별 총 20만원, 전문가 멘토링 총 3회
대상천안시장상, 상금 50만원
최우수상천안시의회 의장상, 상금 30만원
우수상2팀, 각 10만원

지원자는 상금만 보기보다 지역 문제를 구체적으로 정의하고, 실제 이용자 조사와 실행 가능한 시제품을 함께 제시하는 편이 유리합니다. 도시계획·디자인·마케팅 전공자가 역할을 나눠 팀을 구성하면 결과물을 입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습니다.

현직 동문에게 듣는 10개 직무

건국대학교가 운영한 ‘선배와의 브런치’에는 삼성전자, 이노션, 한국투자증권, 현대자동차 등 10개 기업의 현직 동문이 참여했습니다. AI 모델 연구개발, 회계·세무, 상품기획, 아트 디렉터 등 10개 직무를 다뤘으며 재학생·졸업생·지역청년 77명이 참여했습니다.

이 사례에서 눈여겨볼 점은 직무 탐색이 기업 이름을 확인하는 데서 끝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참가자들은 실제 업무 과정, 요구 역량, 채용 동향과 포트폴리오 준비 방법을 현직자에게 질문했습니다. 진로 프로그램을 선택할 때도 막연한 취업 강연보다 희망 직무의 실무자와 대화하고 결과물을 점검받을 수 있는지를 우선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국제 교육협력이 만든 첫 박사급 인재

서울대학교 공과대학과 몽골과학기술대학교의 S-Quad Project에서는 참여 교수 가운데 처음으로 서울대 박사학위 취득자가 나왔습니다. 뉴스와이어 대학에 따르면 엥흐바타르 볼로르체첵 교수는 울란바토르의 주택개발을 그린필드 개발, 인필 개발, 옛 산업지역 재개발, 게르 지역 재개발 등 4개 유형으로 나눠 공간 변화와 주거 만족도를 분석했습니다.

이 사례는 대학원 진학을 준비하는 학생에게 연구 주제뿐 아니라 연구환경도 중요하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지도 체계, 연구실 공동체, 소프트웨어와 장학 지원, 국제 공동연구 가능성을 함께 비교해야 학위과정 이후의 교육·연구 활동까지 설계할 수 있습니다.

지원 전에 확인할 사항

공모전 지원자는 재학 여부와 팀 구성 조건을 먼저 확인하고, 접수 마감일보다 앞서 역할 분담과 현장조사를 마치는 것이 안전합니다. 진로·대학원 프로그램은 참여 기업이나 대학의 명성만 비교하지 말고, 멘토링 방식과 연구 지원처럼 실제 역량을 쌓을 수 있는 구조가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Re: Make City Challenge 수상 상금
#대학생 공모전#진로 멘토링#대학원 진학#교육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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