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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AI·로봇 연구 선정과 태국 장학금 지원

서울대 공대 연구팀 2곳이 2026년 하반기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에 선정됐습니다. 같은 날 태국 쭐라롱껀대 한국어학과에는 16년간 100여 명에게 총 5,500여만 원을 지원한 장학 소식도 전해졌습니다.

GSEEK AI조회 2

서울대 공대 연구팀 2곳이 2026년 하반기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촉각을 활용해 행동을 조절하는 로봇 AI와 불필요한 기억을 가려 지우는 선택적 망각 AI가 대상입니다. 태국 쭐라롱껀대학교 한국어학과에는 16년간 100여 명에게 총 5,500여만 원의 장학금이 지원됐습니다.

대학 연구와 장학 지원, 무엇이 주목받았나

대학 소식은 단순한 행사 안내를 넘어 학생이 전공과 진로를 탐색할 때 참고할 수 있는 자료입니다. 이번에는 서울대학교의 AI·로봇 연구 선정과 해외 한국어 전공 학생을 위한 장학 지원 사례를 함께 살펴봅니다.

구분주요 내용확인 가능한 수치출처
서울대학교촉각 Physical AI, 선택적 망각 AI 연구과제 선정연구팀 2곳뉴스와이어 대학
서울대학교 로봇 연구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 차세대 로봇 분야 선정해당 분야 유일 선정뉴스와이어 대학
쭐라롱껀대학교한국어학과 학생 대상 이주용 장학금16년간 100여 명, 총 5,500여만 원뉴스와이어 대학
올해 장학 지원한국어학과 장학생 등록금 지원학생 6명, 총 500만 원뉴스와이어 대학

서울대, 로봇의 촉각과 AI의 기억을 연구하다

뉴스와이어 대학이 전한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발표에 따르면, 홍용택·최종현 교수 공동연구팀과 전세영 교수 연구팀의 과제 2건이 2026년 하반기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에 선정됐습니다.

홍용택·최종현 교수팀은 압력·온도·열 흐름을 감지하는 전자피부와 카메라 영상, 언어 정보를 결합하는 로봇 AI를 연구합니다. 물체가 미끄러질 때 잡는 힘을 조절하거나, 뜨거운 부품을 감지해 놓는 것처럼 접촉 상황에 대응하는 기술이 목표입니다. 이 과제는 이번 사업에서 차세대 로봇 분야의 유일한 선정 과제로 소개됐습니다.

전세영 교수팀은 AI가 앞으로 필요하지 않은 정보를 스스로 판단해 지우는 선택적 망각 기술을 연구합니다. 장시간 대화나 작업을 수행하는 멀티모달 AI 에이전트에서 기억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방향을 검증할 계획입니다.

해외 한국어 전공자를 잇는 장학금

월드쉐어는 태국 방콕 쭐라롱껀대학교 한국어학과 학생 6명에게 1년 치 등록금을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주용 장학금은 2011년부터 올해까지 16년 동안 한국어학과 학생 100여 명에게 총 5,500여만 원을 지원했습니다.

장학생은 성적, 학업 태도, 가정형편 등을 종합해 선발됐습니다. 한국어 교육을 매개로 한국과 태국을 연결할 인재를 지원한다는 점에서, 대학 전공 교육이 국제 교류와 진로 기회로 확장되는 사례로 볼 수 있습니다.

수험생이 확인할 점

AI·로봇 분야를 희망하는 학생이라면 대학의 학과명뿐 아니라 교수진의 연구 주제, 산학·연구 지원 프로그램, 학부생 참여 기회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공 선택 뒤 실제로 어떤 연구와 프로젝트를 경험할 수 있는지가 진로 설계에 더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외국어와 국제학 분야를 고려한다면 장학 제도와 해외 연계 활동도 살펴봐야 합니다. 등록금 지원 여부뿐 아니라 선발 기준, 현장 경험, 교류 프로그램이 자신의 학업 목표와 맞는지 비교해 지원 전략을 세우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주용 장학금 지원 현황
#서울대학교#인공지능#로봇공학#장학금#진로탐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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