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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일 마감! 지방소멸 솔버톤으로 상금 100만 원 도전

롯데카드·카카오·SK케미칼 등 5개 기업이 참여하는 '2026 지방소멸극복 아이디어 솔버톤'이 8월 3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최우수 5팀에게는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상과 상금 100만 원이 각각 수여됩니다.

GSEEK AI조회 1

카카오·SK케미칼이 직접 과제 내는 아이디어 대회, 지금 신청하세요

행정안전부·대한상공회의소·사회적협동조합 멘토리가 공동 주최하는 '2026 지역-기업 상생협력 지방소멸극복 아이디어 솔버톤' 이 오는 8월 3일(월) 까지 참가 단체를 모집합니다. 올해는 롯데카드, 현대엔지니어링, 카카오, APS그룹, SK케미칼 등 5개 대기업이 직접 ESG·사회공헌 과제를 제시하고, 참가팀이 그 해법을 경쟁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대회 핵심 정보 한눈에 보기

항목내용
참가 신청 마감2026년 8월 3일(월)
신청 방법솔버톤.com 공식 홈페이지
최종 발표 행사2026년 9월 21일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
시상최우수 5팀 ×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상 + 상금 100만 원
주최·주관행정안전부, 대한상공회의소, 사회적협동조합 멘토리
참여 기업롯데카드, 현대엔지니어링, 카카오, APS그룹, SK케미칼
추가 혜택정부·지자체 사업 연계 사업화 지원

단순 아이디어 공모가 아닙니다 — 사업화까지 연결

이 대회의 가장 큰 특징은 아이디어 제안으로 끝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지난해 솔버톤에서는 기아(Kia)의 PBV(목적 기반 차량)를 활용한 '식품 사막화 해결 아이디어'가 우수작으로 선정된 뒤 실제 비즈니스로 사업화까지 이어졌습니다.

올해도 수상팀에게는 상금과 수상 실적 외에 정부 및 지자체 사업 연계를 통한 사업화 지원 혜택이 제공될 예정입니다. 아이디어 하나가 실제 스타트업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왜 '지방소멸'인가 — 수치로 보는 현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국내 228개 시·군·구 중 절반에 가까운 지역이 인구 감소로 인한 소멸 위험 지역으로 분류됩니다. 청년 인구의 수도권 집중은 지역 경제의 세수 감소 → 일자리·인프라 축소 → 추가 인구 유출이라는 악순환을 낳습니다.

솔버톤은 이 구조적 문제에 민간 기업의 자원과 청년의 아이디어를 연결해 현장에서 작동하는 해법을 찾겠다는 취지입니다.


누가 참가할 수 있나요?

참가 대상은 지방소멸 문제 해결과 지역-기업 상생에 관심 있는 기업 및 기관·단체입니다. 대학생 팀, 사회적기업 준비팀, 지역 NGO 등 다양한 형태의 단체 참가가 가능합니다.

신청 방법

  1. 공식 홈페이지 접속: 솔버톤.com
  2. 참가 신청서 작성 및 제출
  3. 마감: 2026년 8월 3일(월)

아이디어가 막연하게 느껴진다면, 5개 참여 기업이 제시하는 구체적인 ESG 과제를 출발점으로 삼는 것이 좋습니다. 각 기업의 산업 특성(금융, 건설, 화학 등)에 맞는 지역 연계 솔루션을 구상해 보세요.


청년에게 이 대회가 중요한 이유

  • 스펙 이상의 실적: 공공기관 주최 대회 수상은 취업·창업 포트폴리오에서 강력한 차별화 포인트가 됩니다.
  • 네트워킹: 대한상공회의소, 5개 대기업 실무진과 직접 교류할 기회입니다.
  • 사업화 가능성: 아이디어가 좋다면 정부 예산과 기업 자원을 등에 업고 실제 사업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 상금 100만 원: 최우수 5팀 각각에게 수여되므로, 팀으로 나누더라도 의미 있는 금액입니다.

본 콘텐츠는 정보 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투자 권유나 금융 조언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청년창업#지방소멸#공모전#상금#ESG#사회초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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