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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24·잡케어+ 대폭 강화, 2026 구직자가 알아야 할 것

한국고용정보원이 올해 약 130억 원을 AI 고용 서비스에 집중 투입하며, 초개인화 생애경력관리 서비스 '잡케어+(JobCare+)'와 기업 인재 매칭 시스템 '펌케어(FirmCare)'를 대폭 확대합니다.

GSEEK AI조회 8

고용24 회원 1,000만 시대, AI가 바꾸는 구직 환경

한국고용정보원이 개원 20주년을 맞아 AI 기반 '지능형 고용 내비게이션' 전략을 공식 선언했습니다. 핵심은 구직자의 역량과 기업 수요를 AI로 정밀 매칭하는 것으로, 올해부터 약 130억 원 예산이 관련 서비스에 집중 투입됩니다.

현재 고용24는 개인 회원 1,000만 명을 돌파한 국가 대표 고용 플랫폼입니다. 아직 가입하지 않은 취업 준비생이라면 지금 바로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구직자가 주목해야 할 핵심 서비스 3가지

1. 잡케어+(JobCare+) — 초개인화 생애경력관리

기존 잡케어 서비스를 AI로 고도화한 버전입니다. 개인의 경력·역량·관심 분야를 분석해 맞춤형 일자리 추천과 경력 경로를 제안합니다.

2. 펌케어(FirmCare) — 기업 인재채용 밀착지원

기업 측에서 인재를 찾는 시스템이 확대되면, 구직자 입장에서도 기업이 먼저 찾아오는 역제안(리버스 리크루팅) 기회가 늘어납니다. 프로필을 충실히 작성해두는 것이 핵심입니다.

3. 직무 온톨로지(Job Ontology) — AI 이직·전직 경로 안내

21.5억 건의 고용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현재 직무에서 어떤 직무로 이동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전직 경로를 보여줍니다. 특허 등록까지 완료된 기술로, "지금 하는 일에서 어디로 갈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데이터 기반 답변을 제공합니다.

취업 준비생을 위한 실전 체크리스트

고용24와 관련 서비스를 최대한 활용하려면 아래 항목을 점검하세요.

  • 고용24 가입 및 프로필 완성고용24 접속 후 회원가입, 학력·경력·자격증·희망 직종을 빠짐없이 입력
  • 잡케어+ 맞춤 추천 활성화 — 로그인 후 AI 추천 서비스 동의, 관심 직무 키워드 3개 이상 등록
  • 이력서 상시 업데이트 — 펌케어를 통한 기업 역제안을 받으려면 이력서가 최신 상태여야 합니다
  • 직무 온톨로지 경로 탐색 — 현재 전공이나 경험에서 진출 가능한 직무 경로를 미리 확인
  • 고용24 알림 설정 — 관심 기업·직무 채용 공고 알림을 켜두면 공채 시즌 정보를 놓치지 않습니다

왜 지금 중요한가

한국고용정보원이 올해 AI 전략팀 신설노동시장 분석 TF 가동을 동시에 추진하면서, 하반기에는 지금보다 훨씬 정교한 AI 매칭 서비스가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먼저 플랫폼에 자신의 데이터를 충실히 쌓아둔 사람이 AI 추천의 정확도 면에서 유리할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이직이나 전직을 고민하는 분이라면, 직무 온톨로지를 활용해 데이터가 보여주는 현실적인 경로를 먼저 파악한 뒤 준비 방향을 잡는 것을 추천합니다. 막연한 고민보다 훨씬 효율적입니다.

공공 고용 서비스는 무료입니다. 민간 취업 플랫폼과 병행하되, 고용24의 정부 데이터 기반 매칭이라는 고유한 강점을 놓치지 마세요.

#고용24#AI채용#잡케어#취업준비#한국고용정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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