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3분 읽기

고교생·대학생 취업 준비, 45명 수료와 면접 교육 사례

한국공학대학교의 직무적성검사 특강은 45명이 수료했으며, 특성화고 3학년 대상 면접·비즈니스 매너 교육도 진행됐습니다. 수시·정시 준비와 함께 진로 목표에 맞는 취업 역량을 점검할 시점입니다.

GSEEK AI조회 1

45명입니다. 한국공학대학교의 2026 직무적성검사 실시간 특강은 대기업 인적성 준비반 26명과 공기업 NCS 준비반 19명, 총 45명이 수료했습니다. 같은 대학은 군자디지털과학고 3학년을 대상으로 면접과 사회생활 예절 교육도 운영했습니다.

숫자로 보는 직무역량 교육

한국공학대학교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직무적성검사 특강은 9월 2일부터 30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됐습니다. 교육은 추리·수리 영역과 NCS 문제해결·수리능력 등 4개 준비반으로 구성됐고, 영역별 3시간씩 총 4회 운영됐습니다.

구분대상·내용확인 가능한 수치
대기업 인적성 준비반추리·수리 영역 학습26명 수료
공기업 NCS 준비반문제해결·수리능력 학습19명 수료
전체 특강실시간 강의와 모의고사 연계45명 수료
온라인 후속 학습인적성·NCS 강의 제공11개 강의
특강 운영영역별 집중 교육총 4회

참여자는 특강 이후에도 10월 31일까지 온라인 강의를 이용할 수 있으며, 온라인 모의고사 응시 기회도 제공받았습니다. 단순히 강의를 듣는 데서 끝내지 않고, 문제풀이와 실전 점검을 이어가도록 설계한 사례입니다.

특성화고 학생에게는 면접과 직장 예절 교육

한국공학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10월 1일 군자디지털과학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실전 면접, 비즈니스 매너, 의사소통 방법을 다루는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이는 2026년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의 하나로 소개됐습니다.

면접 준비에서는 예상 질문을 많이 외우는 것보다 지원 직무와 자신의 경험을 연결해 설명하는 연습이 중요합니다. 특성화고 학생은 현장실습, 프로젝트, 자격증 준비 경험을 ‘무엇을 했고 어떤 결과를 냈는지’의 순서로 정리하면 답변의 구체성이 높아집니다.

수험생이 지금 점검할 지원 전략

대학 지원과 취업 준비는 분리된 과제가 아닙니다. 희망 전공과 직무를 먼저 정하면 수시 학생부의 활동 정리, 면접 답변, 대학 입학 뒤 비교과 계획까지 한 방향으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특히 면접이나 적성검사를 앞둔 학생은 취약 영역을 진단한 뒤 모의 문제를 풀고 오답 원인을 기록하는 방식으로 준비 시간을 배분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교육개발원은 9월 30일 ‘AI시대 교육생태계 구축 방안’을 주제로 한 교육정책포럼 자료를 공개했습니다. 입시와 진로를 준비할 때도 AI 활용 자체보다, 정보의 출처를 확인하고 자신의 목표에 맞게 학습 결과를 해석하는 역량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직무적성검사 특강 수료 인원
#취업준비#NCS#면접#진로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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