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감 선거 D-7, IB 교육 쟁점 총정리…대구·부산 핵심 공약 비교
6·3 지방선거를 일주일 앞두고 대구·부산 교육감 선거에서 IB(국제 바칼로레아) 교육 도입 여부가 최대 쟁점으로 부상했습니다. 교육과정 변화가 대입 전략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만큼 수험생·학부모의 면밀한 주목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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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를 일주일 앞두고 대구·부산 교육감 선거에서 IB(국제 바칼로레아) 교육 도입 여부가 최대 쟁점으로 부상했습니다. 교육과정 변화가 대입 전략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만큼 수험생·학부모의 면밀한 주목이 필요합니다.
AI가 대규모 실업을 일으켰다는 통계적 증거는 아직 없습니다. 그러나 스탠퍼드 연구는 생성형 AI 확산 이후 청년 신입직 고용이 뚜렷이 감소했다고 경고하며, 커리어 사다리의 첫 계단이 사라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이 5월 20일부터 6월 17일까지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 우수사례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총상금 2,030만원에 대상 수상자에게는 고용노동부 장관상이 수여됩니다.
수시 지원 전략의 출발점은 대학이 직접 공개한 가이드북입니다. 전공·학생부종합·논술 3종 가이드북을 제대로 읽으면 평가 기준과 합격자 패턴을 사전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생성형 AI(Generative AI) 확산 이후 22~25세 취업자가 AI 노출 직군에서 16% 감소했다는 스탠퍼드 연구가 나왔습니다. 그러나 전체 노동시장 데이터는 아직 대규모 실업 신호를 보이지 않으며, 위기는 신입 직군에만 조용히 집중되고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5월 26~27일 이틀 연속으로 해외 사무공간 무상 지원(GBC)과 R&D 보조금 최대 6억 원(민관공동기술사업화) 두 가지 청년 창업 지원책을 동시 발표했습니다.
고용노동부와 산업부가 삼성·SK·현대차·마이크로소프트·하이브·KB국민은행 등 대기업이 직접 설계·운영하는 'K-뉴딜 아카데미' 참여 청년을 6월부터 모집합니다. 훈련비와 훈련수당이 지급되며, 지방 청년에게는 추가 지원이 제공됩니다.
서울대 공대 해상 부유식 인프라 연구가 과학기술훈장을 수훈하며 신흥 이공계 전공 분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전남·광주 권역 지역 인재 육성 정책과 맞물려, 진로·전공 선택 전략에 새로운 변수가 생겼습니다.
정부가 '모두의 창업 2차 프로젝트'로 창업 지원 선발 규모를 2배 늘렸습니다. 중견기업-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도 최대 1.4억 원을 지원하며 6월 15일까지 모집 중입니다.
고용노동부가 '공짜노동' 근절을 위해 포괄임금·고정OT 오남용 익명신고센터를 운영 중입니다. 지침 시행 후 한 달 만에 신고가 작년 대비 3배 급증했으며, 6월 14일까지 블라인드 앱으로도 간편 신고가 가능합니다.
건국대가 2026년 서울시 RISE 신규사업으로 선정된 'AI-바이오푸드테크 조기취업형 계약학과'를 출범했습니다. 4년간 40억 원 지원, 13개 협약 기업, 등록금 전액 장학, 3학기 내 석사 취득이 가능한 파격 조건입니다.
교육부가 글로컬대학 성과평가를 유튜브 실시간 생중계로 첫 공개하고, 충남대와 함께 해외 현지 정착형 '정주형 유학생' 육성 모델을 본격 추진합니다.
입시 '오탈' 헌법소원에 대한 헌법재판소 결정이 나왔습니다. 수험생 권리 구제 범위와 향후 입시 불복 절차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결정입니다. 동시에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인천·충남 교육감 후보들이 AI 학습관리·기초학력 보장 등 교육 공약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커리어넷 공식 학과정보 기준, 회계·광고홍보·디지털콘텐츠·무역·재활치료·교육학과 6개 계열의 개설 대학 수는 모두 501개교 이상으로 전국 광역 분포합니다. 지금 고2·고3 수험생이라면 전공 특성과 진출 직군을 비교해 수시 지원 방향을 잡을 적기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한국형 인공지능(K-AI) 모델의 현장 적용을 본격 가동하고, AI 데이터센터와 에너지 정책 협력 체계를 동시에 구축하며 국가 AI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커리어넷에 등록된 501개 이상의 대학 학과 정보를 계열별로 정리했습니다. 2027학년도 수시·정시를 준비하는 수험생이라면 지금부터 계열별 학과 분포와 진로 연계성을 파악해 두는 것이 전략적으로 유리합니다.
구글 딥마인드가 반세기 만에 마우스 포인터를 AI로 재설계하는 실험적 프로젝트를 공개했습니다. 같은 시기 한국은 양자기술산업법 개정안을 통과시키며 양자-AI 융합 지원 법체계를 구축했습니다.
2027학년도 수시를 준비하는 수험생이라면 지금이 학과 계열 결정의 골든타임입니다. 커리어넷 공식 학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AI·컴퓨터정보 계열과 교육 계열의 세부 전공 분포 및 진로 전략을 정리했습니다.
MIT Technology Review가 세계 모델(World Model)을 현재 AI에서 가장 주목할 기술로 선정한 가운데, 한국 과기정통부는 앤트로픽·오픈AI와 잇따라 협력하며 소버린 AI(Sovereign AI) 전략을 본격 가동하고 있습니다.
커리어넷 학과정보 DB 기준 501개 이상 학과가 6개 계열로 분류됩니다. 간호학과·치위생과 등 의약계열부터 디지털디자인·AI응용학과까지, 계열별 대표 학과명과 지원 전략을 한눈에 정리했습니다.